장애인 체육관 수영장내 수질 정화시설이
고장으로 5개월째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홍정련 시의원은 오늘(11\/17) 행정사무
감사에서 장애인 체육관 수영장 오존 발생기가
고장으로 한번도 사용하지 못한 채 5개얼째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월 준공부터 복지여성국에 모든 업무를 이관했다고 밝혔고, 복지여성국은 하자 보수기간이라며
종합건설본부 책임이라며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