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도로행정이 개발사업 수요를
제 때 예측하지 못해 교통난만 부추기고 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의회 송시상 의원은 남목에서 주전간 신설 도로가 이미 절반이 개설된 상황이지만, 현대중공업과 울산시의 협상이 7년째
미뤄지면서 반쪽짜리 도로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훈 시의원도 범서읍 구영지구의 경우
사업 준공과 함께 중구 다운동까지 진입도로가
개설되도록 돼 있지만 개설이 늦어져
3천여세대가 앞으로 3년동안 교통대란을 겪을 수 밖에 없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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