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자율적인 해양오염 신고보상금
제도가 해양 환경 훼손행위를 적발해 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올해 접수된 주민 신고
48건 가운데 15건이 해양오염 범죄를 해결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의 오염물질 배출이나 공유수면 불법
매립 등 해양환경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
신고기준에 따라 최고 2백만원까지 보상금이
주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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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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