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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선정을 앞두고 곳곳에서 특혜니
배제니 하는 이의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모든 정보를 비공개하고 절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바람에 이런 사태기
발생했다며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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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선정과 관련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게 울산시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울산시의회는 혁신도시 선정을 두고 불거지는 각종 의혹은 뭔가 잘 못 돌아가고
있는 증거라며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선정 과정에서 모든 정보를 철저히
비공개하면서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해 불신을 키웠다는 겁니다.
◀SYN▶윤종오 "불신과 추측만 키워"
후보지 10곳 가운데 단 한곳만 문화재 지표
조사를 한 것도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SYN▶ "모든 곳에 문화재 분포"
선정결과에 따라서는 문화재 지표조사를
다시 해 무산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SYN▶김춘생 "다시 문화재 지표조사를 해서 그렇다고 결론나면 어떻할꺼냐?"
국립대와 혁신도시 모두 울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굵직한 사안인데 이 두가지 사안을
별도로 추진하지 말고,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SYN▶강석구 "혁신도시 국립대 모두 늦어져 지역갈등 투기만 조장"
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 역시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기존의 문제점만
되풀이하는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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