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회단체에 지급하는 각종 보조금을 지난 3년동안 의회 의결을 받지않고 집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명희 의원은 오늘(11\/17)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조금이 지급되야할 사회단체와 예산을
명시해서 의회 심의를 받아야 하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총액만 예산 심의를 받은 것은
의회의 감시기능을 무시한 행위라고
따졌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단순한 업무 실수라며
앞으로는 총액 뿐 아니라 세부 항목까지 보조금 지급을 심의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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