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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제 둘러싸고 마찰 심화(630용)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1-17 00:00:00 조회수 27

교육인적자원부가 오늘(11\/7) 선정한
전국 48개 교원평가 시범학교 가운데
농소초등학교와 강동중학교가 포함됐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선정된 학교의 교원들이 투표를 거쳐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장학사와 학교장 등이
교원들을 회유해 시범 운영을 신청한 것은
무효라며 반교육적인 교원평가 저지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반면 강북, 강남지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교원 3단체가
교원평가 제도를 즉각 수용할 것으로 강력히
촉구하면서 교원단체가 명분없이 단체행동을
강행할 경우 교원평가 반대교수 징계요구와
퇴출운동을 벌여나가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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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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