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북구청장은 오늘(11\/17)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청장 재출마와 국립대 북구 유치를
선언했습니다.
이상범 북구청장은 북구지역은 공항과
복선화 전철사업, 경전철 도입 등으로 시가지와 접근성과 발전가능성이 높다며 자체 팀을
구성해 국립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지역의 국립대 유치 가능지역은
접근성이 뛰어난 상안,달천지역 30만평과,
국공유지가 전체면적의 30%를 차지하고
민간단체에서 10만평을 무상으로 기증하기로 한효문 양정지구 74만평입니다.
이상범 북구청장은 또 내년 지방 선거에
북구 구청장으로 재출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주지역의 방폐장 유치와 관련해 영향권 내의 북구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았다며
주민투표 원천 무효와 방폐장 유치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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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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