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는 2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의 교통 관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3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전 교통 요원과 교통순찰차를 동원해 수험생
이동로와 주요 교차로, 고사장 주변에서
원활한 소통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특히 혼잡이 우려되는 고사장 주변에서는
수험생 탑승차량에 우선권을 주는 한편
장애 또는 허약자와 수험표 분실자 등은
112순찰자와 싸이카로 수송할 계획입니다.
또 듣기평가 시간인 오전 8시 40분부터
55분까지와 오후 1시 20분부터 40분까지는
소음 차량은 원거리 우회를 유도하고,
군.경.민간 항공기와 헬리콥터의
이.착륙을 금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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