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는 오늘(11\/17)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GDS, 즉 휘발유 탈황시설
준공식과 안전 기원제를 가졌습니다.
휘발유 탈황시설은 SK가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그린에너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40억원을 들여 2년만에 완공됐습니다.
한편,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휘발유 황함량이 130ppm이하에서
50ppm이하로, 경유 황함량은
430ppm이하에서 30ppm으로 대폭 낮춰
공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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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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