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17) 금은방에서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모군을 긴급 체포하고 이군의 귀금속 장물을
구입한 혐의로 울산지역 금은방 업주 45살
김모씨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달 25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시내 금은방 3곳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진열대에 있는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는 등의 수법으로 6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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