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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지방자치 시스템 예산만 낭비

입력 2005-11-17 00:00:00 조회수 154

지난 2천1년 구축한 울산시 사이버 지방자치 시스템이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내무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기획관리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이버
지방자치 시스템 구축을 위해 3억5천만원의
국비가 투입되고 해마다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데도, 홍보 부족과 시민 참여 부족으로 전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의원은 시의 중요 쟁점 현안을 주도할 수 있는 부서에 시스템 구축권을
부여하고 일반 시민이 참여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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