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7) 저녁 7시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삼평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이 마을에 사는 70살 윤모씨가
39살 양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현장이 어두운데다, 운전자 양씨가 갓길이 없는 도로를 걷던 윤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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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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