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 2동이 올 한해 시민들의 참여로
가장 깨끗한 환경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시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시민 자율 청결활동에 대한 평가를 한 결과, 최우수는 복산2동, 우수는 신정4동, 장려는
화정동과 상북면, 태화동이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와
평상시 청결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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