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APEC 참가단을 위해 의욕적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울산을 관광하겠다는 신청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입니다.
울산 관광은 반구대 암각화와 현대자동차,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투어하는 당일 코스로,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금까지 신청자가 없었습니다.
부산시는 외국인들이 거리상 멀고
시간상 여유가 없어, 가까운 부산 시내만
관광하고 울산과 김해쪽을 신청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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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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