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이번달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명명식을 가질 에정으로 있어 올해 전체 목표 70척을 초과하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 러시아 프리스코사의 10만톤급 원유운반선 빅토르 티토프호 명명식을 시작으로 이번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줄줄이 명명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프리스코사와 현대상선으로부터
고품질 선박 건조에 대한 답례로 6만달러를
받는등 올 한해 선박인도에 따른 사례금으로
30만달러를 받아 이를 사원 복지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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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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