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6) 교통규제 심의위위회를 열어 북구 신천동 신동아파트 입구에 신호기를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있거나 정체가 심한 22곳에 대한 교통시설 설치를
가결했습니다.
그러나 남구 삼산동 롯데 호텔 앞 삼거리 횡단보도 신설 등 6곳은 보류했으며 북구 호계동
21세기 병원 옆 교차로 횡단보도 신설은 교통
흐름을 고려해 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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