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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선정 전면 재검토?

입력 2005-11-14 00:00:00 조회수 198

◀ANC▶
울산시가 지난 2년동안 시민공모와 3천만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선정한 국제 행사가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행정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을 대표할 만한 행사를 가지 못한
울산시는 국제행사 도입을 위해 지난 2년간
시민 공모와 용역까지 실시했지만 사실상
헛수고 하지 않았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국제 행사 시민공모에서
세계공업도시 박람회와 자동차 제작 경주대회,타악페스티벌,모형 창작배 경연대회,세계암각화대회 등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이를 토대로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에
3천만원의 용역비로 세계산업도시 박람회와
자작자동차 경주대회,환경박람회,광고페스티벌 등 후보 4개 가운데 최근 자작자동차
경주대회를 최종선정했습니다.

------------CG시작--------------------
그러나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관련
사무감사 답변에서는 대중성이 취약하고
시설 미비와 투자효율성 등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고 대안을 마련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CG끝-------------------------

울산시는 이에 대해 선정된 자작자동차대회를
백지화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사실상
개최 종목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는 등 심각한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울산시의 치밀한 계획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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