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으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과 관련해 다음주가 입지결정 등을 놓고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내일) 서울에서 공공기관 노조대표들을 상대로 이전 후보지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 뒤 다음주 중으로 입지선정
위원회를 열어 그동안 연기됐던 후보지별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한편으로 다음주 중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포함한 정부 부처 행정도시
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올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서도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울산지역 입지선정과 상관없이 고비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