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내일(11\/15)까지 올해
인구주택 총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은 17% 정도가 설문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밝힌 인구주택 총조사 진척도에
따르면 조사원들이 평균 5차례 각 가정을
방문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17% 정도는
사생활 침해 등의 이유로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가 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통계 자료수집 작업임을 설득하고
있으며 조사원들의 조사에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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