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수영 사상 세계선수권대회 첫 8강
진출에 빛나는 효정고 이남은이 월드컵
수영대회에서 2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오늘(11\/14) 오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벌어진 국제수영연맹 쇼트코스 월드컵 1차대회 배영 100m 결승에서 이남은은
1분01초87의 기록으로 중국의 후샤민에 이어
2위로 골인했습니다.
어제(11\/13) 여자 배영 50m에서도 후샤민에
간발의 차로 밀려 은메달을 차지했던 이남은은
은메달 2개로 1차 대회를 마쳤으며 오는 1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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