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은(11\/13)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가운데 인근 산과 바닷가를 찾아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신불산과 간월산, 가지산에는 1만여명의
등산색들이 능선을 따라 오르내리며 막바지
단풍을 만끽했습니다.
울산대공원 등 도심공원에는 수천명의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내일(11\/14)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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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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