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케이에 이어 에쓰오일도 자동차용
친환경 연료 생산 설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해부터 모두 3백50억원을
투자해, 황 함량을 10피피엠 이하로 낮춘
초저유황 경유와 휘발유를 하루 6만 배럴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이와 함께 에쓰케이에서도 친환경 연료 생산
시설에 천백60억원을 투자하는 등 내년부터
강화되는 함 함량 규제에 대비해
석유정제업계에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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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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