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기업들의 3분기 실적을 비교해 보면
SK는 웃고, 현대중공업은 밝아졌으며,
현대자동차는 어두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는 3분기 매출이 작년보다 11% 증가한
5조7천여억원,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3천300여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중공업도 3분기 매출이 지난해 보다
13% 증가한 2조5천여억원을 기록했고,영업
이익도 590여억원으로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은 매출이 작년보다 6%
하락한 6조천여억원, 영업이익은 42.2% 하락한 2천600여억원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