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오늘(11\/12) 정자항 동방
27마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강원도 거진선적 채낚기어선 연안호를 구조해 방어진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250톤급 경비함으로 구조를
시도했지만 2-3미터의 높은 파도와
초속 12미터의 강풍 때문에
어선에 접근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다
오늘(11\/12) 오전 8시 30분쯤 방어진항으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선장 등 3명이 승선한 연안호는
어제 오후 11시쯤 동해에서
오징어 채낚기 종업을 하다 기관고장으로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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