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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올해 임금 폭이
종전보다 떨어지면서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주 40시간제 적용을 받는
기업들의 인금 인상률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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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의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은 통상임금 기준으로 5.2%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6.0%에 비해 0.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cg)특히 올해부터 주 40시간제 적용을 받는
종업원 300명 이상 1000명 이하 사업장의 임금 인상률은 4%로 지난해보다 1.8% 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cg out)
◀INT▶ 박무훈 근로감독관 \/\/ 울산지방노동사무소
현재까지 임금협상을 끝낸 사업장은 전체
191곳 가운데 145곳으로 75.9%의 타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sk와 카프로 그리고 파업중인 협화
화학 등이 막바지 진통 중입니다.
노사분규도 크게 줄었습니다.
cg)올해 노사분규 사업장은 11곳으로 지난해
29곳의 38%에 불과합니다.
cg out)
s\/u)올해 노사분규의 특징은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크게 늘었다는 것입니다.
개별사업장은 점차 안정화되고 있지만
비정규직의 불만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위해 마지막 남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함께 머리를
맞대야할 시깁니다. mbc뉴스 옥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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