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휴양지 개발의 전초 단계인 강동지역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울산시가 오늘(11\/11)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완충녹지시설과 단지내 도로보완 등을 조건으로 가결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방식으로 개발되는 강동
산하지구 30만평은 실시계획과 조합설립 인가를 거칠 경우 착공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2천7년 준공예정인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계획인구 만2천명에 공동과 단독주택,각종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는 유원지와
온천,산악지구로 나뉘어 민간자본을 유치해
울산시가 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또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맞은편에 29층 짜리
주상복합건물이 원안 가결되고 울주군 삼동면 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진입도로도 조건부 가결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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