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수의사회가 오늘(11\/11) 오후 7시반
남구 태화호텔 2층에서 "조류 인풀루엔자 방역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수의사회는 우리 식탁의 안전을 위협하는
소요들이 너무 많은 상태여서 시민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조류 인풀루엔자 방역과 예찰
활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아직은 우리나라가 조류
인풀루엔자에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닭과 오리 소비 촉진을 위해 삼계탕 시식회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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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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