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등
시의원들이 다음주 열흘간의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3박4일간의 일정으로 해외로 나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1\/11) 김명규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자매 도시인
일본 하기시 도농통합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공무원 3명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
김춘생 부의장,김헌득 운영위원장,이수만,
김기환 의원 등 시의원 5명이 사절단으로
출국했습니다.
그러나 하기시 통합 기념식 등 공식행사는
내일(11\/12) 오전에 3시간 정도 잡혀 있을 뿐
나머지 대부분은 관광성 일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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