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항 어촌어항복합공간 개발사업의
기본설계안이 결정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정자항 어촌어항복합공간 개발은 어민 복지
공간 설치와 이벤트 광장, 편의공간 조장, 진입도로 개설 바다 감상길, 먹거리장터 등 7개
세부계획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사업의 기본
설계안에 따라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3월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2007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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