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정토사가 창건 17주년을 맞아
오늘(11\/11)부터 오는 18일까지
기념 예술제를 엽니다.
오늘은 정토합창단과 "심진스님과 악단 풍경소리"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탄정 스님 서화와 설봉스님 다기, 이옥희 선생의 공예품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오는 14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붓다어린이 합창단과 정토합창단, 그룹사운드
비트가 마련하는 음악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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