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주민들이
인근 영농조합에서 운영하는 퇴비장에서
방류하는 침출수로 인해 수년간 농지와
토양이 오염되고 있다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마을 주민들은 이와 같은 민원을
울주군에 수차례 진정했으나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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