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1) 오전 11시 10분쯤
언양, 울산간 고속도로 천상고가도로 부근에서
액체 마그네슘을 실고 가던 15톤 탱크로리가
전복됐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 사고로
언양에서 울산방면 고속도로가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액체 마그네슘은 물에
희석된 것이여서 화재나 폭발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