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시가지를 지나는 기존 7호 국도를
대체하는 도로가 2천752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시행 사업으로 확정돼 내년에 설계에 들어가
오는 2천11년 완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에서 남산을 거쳐
중구 태화동과 성안동, 북구 호계동으로
이어지는 7호 국도 노손 변경 사업이 국가시행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화강에는 오산교가 새로 놓여지고 남구 문수로에서 중구 북부순환도로와 경주방향 산업로로 이어지는 새로운 남북축 광역교통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