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관할하는
체육시설이나 공원 등 시민편의시설 가운데
울산대공원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공원은 올들어
지금까지 15억4천만원의 수입을 올려
올해 목표치인 16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문수구장은 목표치의 71%인
13억원의 수입을 올리는 데 그쳤고
올해 새로 개관한 동천국민체육센터는
각종 강의료 수입으로 7억원을 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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