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에 거주하는 주민들 가운데
암환자는 2만7천여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위암과 유방암 환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위암환자가 5천100여명, 유방암과 갑상선암,
대장암이 각각 3천여명,간암과 폐암, 자궁
경부암 등이 각각 천여명을 넘는 등 암환자가 모두 2만7천여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암환자는 여자가 남자보다 20% 이상
많은데 이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등
여성질환과 여성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갑상선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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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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