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출토된 유물 가운데 타지에
보관중인 것이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울산에서 출토된 유물은 3만5천여점으로
이 가운데 울산대와 울산문화재연구소,울산발전연구원에 보관된 것은 만여점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부산대와 김해,창원대 박물관 등
20개 기관에 분산 보관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8년말 시립박물관완공
때까지 타지 보관 유물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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