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당초 예산안으로
1조4천27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0.1%인 16억원밖에 늘어나지 않은 긴축예산으로
경기위축에 따른 자체수입감소가 주원인입니다.
울산시는 재정여건이 여러운 상황에 처했다며
계속사업 마무리위주로 예산을 투입하고
경상예산은 최소화했으며 지역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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