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오후 1시쯤 북구 명촌동의
모 아파트에서 45살 신모씨가
아이들을 부탁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12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지난 7일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부인의 장례식을 마치고 슬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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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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