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성비 농도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을 기준으로 울산의 산성비 농도는 페하(PH) 5.2로 서울 4.9에 이어 5.2를 기록한 대전과 함께 7대 도시 중 산성비 농도가
높았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 청정연료 사용 확대와
천연가스 버스도입 확대,기업체 자율환경협약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기울이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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