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일부 교사동이
화재에 취약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지역 20개
초.중학교에 대한 소방점검 결과 모두 25개
시설물에서 84건이 지적됐으며,숙직실 등으로
사용되는 교사동이 18곳으로 72%를 차지했고
급식소 2곳과 본관 2곳, 합숙소 1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사동의 경우 소화기 미비와 소화전 미설치, 피난구 유도등 불량 등 소방 안전설비를 거의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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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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