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시비 논란이 일었던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의 선거가 김충배씨 당선을
확정지으며 일단락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 선관위는
지난 4일 실시된 노동조합 선거의 재검표 결과
당초 총원보다 투표용지가 3장 많이 나온 것은
행정적 착오로 빚어진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미포조선 노조 선관위는
내일(11\/12) 김충배 후보를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확정 공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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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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