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간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지역주민과
효문공단 기업체가 참가한 주민설명회에서
북구 연암천을 우회하는 노선 등 기본계획안에
참석자들이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2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울산-포항 복선전철노선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연말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해 2008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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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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