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견 사업가 등으로 구성된
나라산악회가 오늘(11\/9) 불우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울산시 체육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나라산악회는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매년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이 장학금을 기량이 뛰어
나면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 선수들에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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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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