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 직업훈련을 받은 실직자들의 취업률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올해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분석한 결과 직업훈련 후 취업률이
46%로 지난해 36%보다 10%나 올랐으며 전국
평균 33%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노동사무소는 울산의 경우 자동차 업종이
활황인데다 제조업이 많아 경기의 영향을
덜받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중도탈락자가 많이 발생하는 일부
업종은 내년부터 모집인원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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