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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에서는 본격적인 시청자 참여 뉴스
시대를 열기 위해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뉴스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쓰레기와 폐자재가 버려져 있고,
철 구조물 야적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남구 용연공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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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용연동 용연공단 입니다.
공단 도로변에는 인근 공장이 제품이
무단으로 야적돼 있습니다.
보행자는 철 구조물을 피해 차도로 다니고
있습니다.
공장부지와 공터에는 폐자재가 무단 투기돼
있고,버려진 의자도 나뒹굴고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 이곳에는 산업 쓰레기와
사사무용 쓰레기로 뒤덮혀 있습니다.
방치된 도로는 보행자를 위협하고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비양심적인 사람들로 인해
공단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벡만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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