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사업과
관련해 효문공단을 통과하는 2km 노선에
대한 우회노선 공청회가 오늘(11\/8)
북구 효문동사무소에서 있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마련한
오늘 공청회에서는 당초 7개 공장이 복선
전철로 인해 관통됐으나 속도가 떨어지더라도
연암천으로 우회할 경우 2개만 관통하게 되는 대체 노선이 논의됐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노선 관통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 우영산업과 대경산업에 대해서는
대체 공장부지에 대해 이전 비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산-울산-포항간 복선전철은 오는 2천12년
개통을 목표로 2조5천억원이 투입되면
현재 기본 설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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