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회의를 나흘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8) 국가 중요시설에 대해 테러 대비를 위한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또 한국석유공사와 SK 등 국가중요시설 14곳과 롯데와 현대백화점 등 다중이용
시설 19곳에 대해 자체 테러 대비책을 세울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경찰청은 직원들의 50%가 비상
근무에 들어가는 을호 비상을 내렸으며 APEC
회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주부터 갑호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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