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서울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 협의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분구 필요성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병국 의원과 강길부 의원은 울산의 경우
5개 구.군가운데 울주군을 가칭 서구와
남부지역 온양구로 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강길부 의원은 울주군 범서읍이
지금 4만명에서 오는 2천8년에는
구영지구 아파트 개발로 8만명으로
불어날 것이라며 분구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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