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7)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 있는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800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한편 오늘(11\/8) 새벽 0시30분쯤
울산, 언양간 24호 국도 천상 분기점에서
남구 무거동에 사는 39살 박모씨가
41살 강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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