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새벽 1시쯤 북구 명촌동의 모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아내 41살
김모씨가 12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남편의 음주와 늦은 귀가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발코니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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